현장에서 네오텍 대표는 “PID는 국내 섬유 기술 경쟁력을 세계 시장에 알리는 중요한 무대”라며, “친환경 수성 공정과 디지털 생산 시스템을 기반으로 글로벌 OEM 및 ODM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”고 밝혔다.
전시 기간 동안 동남아, 유럽, 미주 지역 바이어 상담이 이어졌으며, 스포츠웨어·유니폼·단체복 시장을 중심으로 협력 논의가 진행됐다.
네오텍은 향후 면 승화전사를 기반으로 Nylon 승화전사 개발을 목표로 해외 전시회 연계 참가, 친환경 공정 고도화, 글로벌 브랜드 협업 확대 등을 통해 수출 중심 성장 전략을 강화할 계획이다.